2013. 5. 29. 23:03

[Lessons Learned] 프로젝트 중 감리 수검


감리에 대한 대응


25일의 감리가 있었음

  - 착수감리는 5일로 계획/분석단계 등이 대상, 산출물들 대상으로 보며, 사업관리 분야 위주로 감리

  - 2차감리는 10일로 구축 된 시스템에 대한 검증 위주로, 감리인이 직접 설계 된 테스트케이스를 가지고 테스트를 진행. 실제로는 단시간 내에 감리인이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엔지니어의 도움을 받아서 진행 함

  - 3차감리는 10일로 검수를 위한 기준들을 모두 확인하기 때문에 요구사항추적표 등을 통하여 모든 증적이 완전한지 파악하여 준비 해야 하며, PMO의견 역시 검토 대상이기 때문에 모든 PMO 의견에 대하여 조치가 완료 되었는지 확인 해야 함


감리완료 후에는 지적 사항에 대하여 감리조치 계획서를 작성(감리영역, 지적 사항, 개선방향, 개선권고유형, 조치계획, 개선주체, 완료예정일, 관련문서)하고, 조치완료 후 조치 증적 제출


○ 10일 감리가 있으면 보통 첫 날은 인사하고, 산출물 전달하는 것으로 끝나고, 마지막 날은 보고하는 것으로 끝남. 그래서 보고서는 8일차나 9일차 정도에 초안이 완료가 되고, 초안을 감리인에게 요청하여 확보한 후 잘못 된 의견이 들어가 있으면 소명해야 함. 정식 보고가 끝나고 나면 변경이 쉽지가 않으므로 유의


감리 일정 중 한차례 정도 감리인들과 사업자간에 점심식사 정도 할 기회가 있으며(요청해서 만들어야 함) 이때에 각 파트 감리인에게 보고서의 방향이 어떤지 확인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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